사업·전략제넨텍뉴시스9월 4일
한미약품 비만 신약 후보물질 'HM17321'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로슈의 자회사 제넨텍이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혁신 비만 신약 후보물질 'HM17321'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로슈는 전임상 결과에서 나타난 체중 감소와 근육 보존의 동시 효과, 그리고 인슐린 감수성 개선을 통한 대사질환 치료 영역 확대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로슈가 일부 항암제와 비만 치료제의 개발을 중단하는 한편, 대사질환 신약 발굴을 위한 제휴와 다발성경화증 치료제의 허가 절차를 진행하며 파이프라인을 정비하고 있어요.
로슈의 자회사 제넨텍이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혁신 비만 신약 후보물질 'HM17321'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로슈는 전임상 결과에서 나타난 체중 감소와 근육 보존의 동시 효과, 그리고 인슐린 감수성 개선을 통한 대사질환 치료 영역 확대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로슈가 국내 바이오 및 임상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약 7,100억 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일라이릴리의 투자와 합산하여 총 1조 4,000억 원 규모로, 국내 임상 수탁 기관(CRO) 등 관련 업계의 수혜가 예상됩니다.
한국로슈진단이 서울바이오허브와 함께 진단 분야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데모데이를 개최하고, 최종 협력 기업으로 제노헬릭스를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기업은 로슈진단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기술 검증과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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