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가 개발 중인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페네브루티닙'이 미국 FDA로부터 신약허가신청 접수 및 우선심사 대상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재발형과 일차 진행형 다발성경화증 모두를 대상으로 허가신청이 접수된 최초의 BTK 억제제입니다.
로슈가 개발 중인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페네브루티닙'이 미국 FDA로부터 신약허가신청 접수 및 우선심사 대상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재발형과 일차 진행형 다발성경화증 모두를 대상으로 허가신청이 접수된 최초의 BTK 억제제입니다.
로슈가 체중 감량 중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해 개발하던 비만 치료 후보물질 '에무그로바트'의 개발을 중단했습니다. 임상 2상 중간분석 결과 설정한 체중 감소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해 해당 권리를 일본 자회사 주가이제약에 반환했습니다.
로슈 자회사 제넨텍이 2016년 한미약품으로부터 도입했던 표적항암제 '벨바라페닙'의 권리를 반환했습니다. 제넨텍의 내부 개발 중단에 따른 공식 해지 절차이며, 기지급된 계약금 약 1,000억 원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로슈가 심혈관·신장·대사(CVRM)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해 미국 바이오텍 아타비스틱 바이오와 협력합니다. 아타비스틱의 스크리닝 플랫폼을 활용해 단백질 활성을 조절하는 새로운 결합 부위를 발굴하고 저분자 치료제를 개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로슈가 미국 듀얼리타스 테라퓨틱스와 면역 및 염증 질환 치료제 발굴을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선급금 3,650만 달러를 포함해 최대 10억 달러 규모의 이번 협력을 통해 30만 개 이상의 표적 조합을 스크리닝하여 신규 이중특이항체를 발굴할 예정입니다.
로슈와 제넨텍이 미국 보스턴에 심혈관, 신장, 대사질환(CVRM)을 전담 연구하는 이노베이션센터를 설립했습니다. 최대 500명 규모의 AI 및 데이터 과학 인력이 상주하며 초기 신약 발굴부터 후기 임상까지 연결하는 종단형 연구 체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