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머니투데이9월 20일
종근당, 글로벌 제약사 수요 맞춘 'CKD-703' 등 다중특이항체 기술 개발 집중종근당이 글로벌 제약업계의 트렌드인 다중특이항체 및 약물 전달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자체 개발한 c-Met 표적 항체에 외부 ADC 플랫폼을 결합한 'CKD-703'의 글로벌 임상 1/2a상을 한국과 미국에서 진행하며 잠재적 기술 수출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종근당은 외부 자금 확보와 바이오 투자 확대, 그리고 자체 개발 신약 출시를 통해 신약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며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있어요.
종근당이 글로벌 제약업계의 트렌드인 다중특이항체 및 약물 전달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자체 개발한 c-Met 표적 항체에 외부 ADC 플랫폼을 결합한 'CKD-703'의 글로벌 임상 1/2a상을 한국과 미국에서 진행하며 잠재적 기술 수출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종근당이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연구개발(R&D)을 위한 신규 자금 500억 원을 지원받았습니다. 수출입은행은 종근당이 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의 상업화와 향후 기술 수출 등을 통한 해외 판로 확대를 기대하며 이번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종근당이 항체 및 ADC 의약품을 정맥주사에서 피하주사(SC) 방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신규 히알루로니다제 변이체 기술을 개발하여 특허를 출원했습니다. 기존 글로벌 기술 대비 열 안정성과 효소 활성을 높인 기술로, 향후 자체 바이오 파이프라인의 편의성 개선에 활용될 전망입니다.
올해 새 공고 8건을 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