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당초 10월 16일로 예정했던 '붉은사막'의 첫 유료 확장 콘텐츠(DLC) 출시를 2주 연기했습니다. 신규 지역인 바다와 하우징, 항해 등 대규모 시스템이 추가되는 만큼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가 개발 기간을 확보했습니다.
펄어비스가 당초 10월 16일로 예정했던 '붉은사막'의 첫 유료 확장 콘텐츠(DLC) 출시를 2주 연기했습니다. 신규 지역인 바다와 하우징, 항해 등 대규모 시스템이 추가되는 만큼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가 개발 기간을 확보했습니다.
펄어비스가 창업자 김대일 의장을 중심으로 게임디자인, 아트, 엔진 등 분야별 전문 조직을 구축해 개발 역량을 내재화하고 있습니다. 상용 엔진 대신 자체 개발한 '블랙스페이스 엔진'을 붉은사막 제작에 활용하며 기술적 독립성을 확보한 점이 특징입니다.
펄어비스가 인디 게임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마케팅 지원 사업 '빅잼'을 통해 지난 4년간 44개사의 해외 시장 진출을 이끌었습니다. 올해도 5기 지원 대상으로 12개사를 추가 선정하여 게임 생태계 확장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펄어비스가 MMORPG 검은사막의 마계 지역인 '에다니아'의 메인 의뢰를 마무리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성우 더빙 컷신이 포함된 신규 스토리와 함께 공격력 428·방어력 520 이상 이용자를 위한 고난도 토벌 콘텐츠 '권좌의 자격: 하둠'이 추가되었습니다.
펄어비스가 주요 IP인 '붉은사막'의 플랫폼 확장을 위해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닌텐도 스위치 2 버전 최적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PC와 거치형 콘솔에 이어 휴대용 게임 환경으로 판매 무대를 넓혀 제품의 매출 기여 기간을 장기적으로 확보하려는 전략입니다.
펄어비스가 차기작 '붉은사막'의 현실적인 사운드 구현을 위한 오디오 제작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고 제작 철학을 소개했습니다. 실제 공간의 잔향 녹음과 세밀한 폴리 작업을 거친 결과물로 벨기에 '2026 월드 사운드트랙 어워즈'의 게임 뮤직 어워드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