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게임스컴 2026에서 모바일 캐주얼 사업의 성장 전략과 자체 생태계 플랫폼인 '옵티플로우(OptiFlow)'를 발표했습니다. 연내 외부 개발사 타이틀을 직접 유통하는 퍼블리싱 사업에 진출하고, 2030년까지 해당 사업부 매출을 1.5조 원 규모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엔씨소프트가 게임스컴 2026에서 모바일 캐주얼 사업의 성장 전략과 자체 생태계 플랫폼인 '옵티플로우(OptiFlow)'를 발표했습니다. 연내 외부 개발사 타이틀을 직접 유통하는 퍼블리싱 사업에 진출하고, 2030년까지 해당 사업부 매출을 1.5조 원 규모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네이버, 카카오에 이어 IT 및 게임 업계 전반에서 노조를 중심으로 한 계열사 공동·통합교섭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현재 계열사 공동교섭을 진행 중인 사례로 언급되며, 본사와 계열사 간의 처우 격차 해소가 주요 쟁점입니다.
엔씨소프트가 인수한 모바일 게임 플랫폼 ‘JustPlay’의 성장에 힘입어 캐주얼 게임 매출 비중이 지난 2분기 기준 전체의 22%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이용자 데이터 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광고 비수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대형 신작 흥행 여부에 따른 실적 변동성을 완화할 새로운 수익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가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하여 미공개 슈팅 게임 '프로젝트 본파이어'를 최초로 공개합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출시를 앞둔 '아이온2'의 신규 트레일러와 '신더시티', '길드워3' 등 PC·콘솔 시장을 겨냥한 다변화된 신작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엔씨소프트가 9월 5일부터 8일까지 타임 서바이벌 슈터 ‘타임 테이커즈’의 글로벌 플레이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지난 3월 진행된 1차 CBT 피드백을 반영하여 업그레이드 시스템 개편, 색약 모드 지원, 매칭 알고리즘 최적화 등 게임 환경 전반을 대폭 개선한 빌드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엔씨소프트에서 AI 기술의 외부 사업화를 주도해 온 임수진 최고사업책임자(CBO)가 BGF리테일의 신설 조직인 DX실장으로 영입되었습니다. 임 CBO는 엔씨소프트의 자회사 엔씨 AI에서 오디오, 그래픽, 챗봇 등 게임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솔루션 사업 확장을 담당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