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가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로 유신 상무를 영입했습니다. 유 상무는 사이버 보안 정책 수립과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유지, 관계기관 대응 등 전사적인 정보보호 및 위험관리 체계 구축을 총괄하게 됩니다.
KT스카이라이프가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로 유신 상무를 영입했습니다. 유 상무는 사이버 보안 정책 수립과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유지, 관계기관 대응 등 전사적인 정보보호 및 위험관리 체계 구축을 총괄하게 됩니다.
KT가 8월 25일부터 9월 7일까지 NW인프라운용, B2B컨설팅&세일즈, B2C마케팅&세일즈 등 3개 분야에서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합니다. 현장 인력 강화를 위해 채용 규모를 전년 대비 2배로 늘렸으며, 모든 직무에서 AI를 활용한 문제 해결 역량을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합니다.
KT가 향후 5년간 18조 원을 투자해 통신 중심의 사업 구조를 AI로 전환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정보보안과 네트워크 등에 12조 원, AI 데이터센터(AIDC)와 해저케이블 등 AX 인프라에 6조 원을 투입하며 2028년까지 AX 매출을 현재의 2배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KT의 자회사 밀리의서재가 창작자들에게 집필실과 생활지원금 등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는 문학 레지던시를 서울에 열었습니다. 선발된 1기 작가들은 5개월간 머물며 집필한 작품을 창작 플랫폼 ‘밀리로드’에 선연재하고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됩니다.
KT가 핵심 업무 플랫폼과 인프라, 업무 환경을 AI 중심으로 재편하는 'Next IT'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전사적자원관리(ERP)와 비즈니스지원시스템(BSS) 등 주요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기획부터 운영까지 IT 업무 전 과정에 AI 기반 혁신 체계인 'AID-X'를 적용합니다.
KT가 서울시 등과 협력하여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AI 미래 캠프'를 개최했습니다. 참가자들은 KT의 이동식 AI 체험관에서 기술을 체험하고 AI 자격검정인 AICE와 연계된 코딩 교육 및 디지털 안전 수칙을 학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