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앤스로픽의 사이버 보안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참여해 최상위 AI 모델인 미토스 5로 자사 제품의 취약점을 점검한 경험을 발표했습니다. 수천 명의 엔지니어가 1년간 찾아낼 분량의 취약점을 단 몇 시간 만에 식별해 내는 성능을 확인했으며, 국내 기관 및 기업의 서비스에도 이러한 프론티어 AI 기반 보안 스캐닝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지원 포인트 · AI 모델을 활용한 자동화된 취약점 점검 및 보안 관제(SOC) 자동화는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핵심 사업 방향이자 기술 전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