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가 한국 도로에서 수집한 주행 데이터 중 연구 가치가 높은 영상을 해외 연구개발에 활용하기 위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협의 중입니다. 영상 속 인물과 차량을 가명 처리하여 국외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지난달 한국 법인 설립 이후 본격적인 국내 진출 채비를 서두르는 모습입니다.
지원 포인트 · 웨이모의 한국 법인 설립 및 데이터 반출 추진은 국내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와 직결되며, 규제 대응을 위한 APAC 지역 법무 및 전략적 파트너십 직무의 역할이 강조되는 시점입니다.
관련 공고Strategic Partnerships Development Manager, Knowledge and Information (English, Korean)상시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