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한국경제8월 25일
포스코그룹 아르헨티나 리튬 1공장 흑자 전환 및 생산 확대포스코아르헨티나의 염수리튬 1공장이 지난 3월 상업 생산을 시작한 이후 2분기에 첫 분기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포스코그룹은 2033년까지 아르헨티나 내 공장을 4단계에 걸쳐 완공하여 연간 10만 톤 규모의 리튬 생산 체제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국내 배터리 업계가 미국 ESS 시장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하는 가운데, 포스코그룹은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에서 세제 혜택을 확보하고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생산 체제를 확대하고 있어요.
포스코아르헨티나의 염수리튬 1공장이 지난 3월 상업 생산을 시작한 이후 2분기에 첫 분기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포스코그룹은 2033년까지 아르헨티나 내 공장을 4단계에 걸쳐 완공하여 연간 10만 톤 규모의 리튬 생산 체제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아르헨티나 정부가 포스코의 리튬 사업에 대해 대규모 투자유치 제도(RIGI)를 최종 승인했습니다. 이를 통해 법인세 인하와 관세 면제 등 향후 30년간 약 9억 달러 규모의 세제 감면 혜택을 받으며 안정적인 사업 환경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이 베트남 북부 타이응우옌성에 음극재 공장 건설을 추진하며 초대형 투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타이응우옌성 인민위원장은 한국 기업과 함께 반도체, 첨단 제조, R&D를 중심으로 한 미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지원 포인트 · 베트남 현지 생산 거점 확보를 통해 글로벌 음극재 공급망을 강화하고 있으며, 현지 정부의 첨단 산업 육성 전략과 연계하여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