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매일경제8월 28일
포스코퓨처엠, 연말 LFP 양극재 양산 돌입 및 ESS 시장 공략 가속포스코퓨처엠이 올해 말부터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양산을 시작하며 포항 생산 라인의 전환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배터리 대기업과 6년간 3조 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양극재 공급에 합의하며 북미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이 기존 설비 전환과 신공법 도입으로 LFP 양극재 양산을 준비하며 대규모 공급 계약을 통해 고객사를 확대하고 있어요.
포스코퓨처엠이 올해 말부터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양산을 시작하며 포항 생산 라인의 전환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배터리 대기업과 6년간 3조 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양극재 공급에 합의하며 북미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포스코아르헨티나의 염수리튬 1공장이 지난 3월 상업 생산을 시작한 이후 2분기에 첫 분기 흑자를 달성했습니다. 포스코그룹은 2033년까지 아르헨티나 내 공장을 4단계에 걸쳐 완공하여 연간 10만 톤 규모의 리튬 생산 체제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포스코퓨처엠이 SK온과 2027년부터 3년간 리튬인산철(LFP) 양극재를 공급하는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기존 고객사인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에 이어 SK온까지 확보하며 국내 배터리 3사 모두에 양극재와 음극재를 공급하는 체계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지원 포인트 · LFP 양극재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했습니다. 8월에 합의한 19만 톤 물량을 포함해 연평균 공급량이 지난해 전체 판매량을 웃돌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