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아르헨티나가 지난 3월 리튬 1공장 상업 생산을 시작한 이후 2분기에 사상 첫 분기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포스코그룹은 2033년까지 아르헨티나와 호주를 합쳐 연간 17만 3000톤 규모의 리튬 생산 체제를 구축하여 글로벌 톱5 리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지원 포인트 · 포스코그룹이 주력하는 리튬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2공장 준공과 3·4공장 조기 착공 계획에 따라 현장 생산 및 기술 인력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