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한국경제8월 23일
LG화학, 석유화학 비중 줄이고 2030년까지 전자소재 2조 원 규모로 육성LG화학이 석유화학 중심의 사업 구조를 반도체, 전장, 전자소재 등 미래 성장산업으로 재편합니다. 현재 1조 원 규모인 전자소재 사업을 2030년까지 2조 원으로 키우고, 단순 소재 공급을 넘어 고객사의 제품 성능과 공정까지 설계하는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지원 포인트 · 반도체 패키징 소재와 자율주행용 전장 소재, 차세대 배터리 양극재 등 3대 성장 동력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환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