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한국금융신문8월 24일
신한은행, 중저신용자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가계대출 금리 전략 재편신한은행이 올해 상반기 가계신용대출의 가격 구조를 중저신용자에게 유리하게 재구성했습니다. 고신용 차주의 금리는 올리고 600점 이하 취약 차주의 가산금리를 5.12%p 낮추는 방식으로 리밸런싱을 단행하여, 우량-취약차주 간 금리 격차를 연초 대비 약 70% 축소했습니다.
신한은행은 플랫폼 성장과 기술 혁신 성과를 내는 동시에, 대출 모집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해 금융감독원의 조사를 받고 있어요.
신한은행이 올해 상반기 가계신용대출의 가격 구조를 중저신용자에게 유리하게 재구성했습니다. 고신용 차주의 금리는 올리고 600점 이하 취약 차주의 가산금리를 5.12%p 낮추는 방식으로 리밸런싱을 단행하여, 우량-취약차주 간 금리 격차를 연초 대비 약 70% 축소했습니다.
신한은행이 9일부터 개인·기업금융 일반직 신입행원 공채와 회계사 특별채용을 시작해 총 130여 명을 선발합니다. 이번 채용부터는 자기소개서 문항을 전격 폐지하고 영상 인터뷰와 AI 협업면접을 도입하는 등 실무 역량 중심의 통합 면접 방식으로 개편했습니다.
신한은행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AI Studio'를 올해 전 영업점으로 확대 도입하고 고객관리·자산관리·여신심사지원·감정평가서 점검 등 AI 에이전트 4종을 구축했습니다. 직원이 최종 판단을 내리기 전 단계의 업무를 AI가 수행하도록 하여 영업 정밀도와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전략입니다.
지원 포인트 · AI 에이전트 도입으로 단순 반복 업무를 줄이고 직원이 고객 상담, 기업금융, 자산관리 등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새 공고 2건을 열었어요.
올해 새 공고 15건 · 6개 직무에서 뽑았고 금융 전문직이 가장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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