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가 미국 자회사 ABO플라즈마를 통해 확보한 혈장을 국내 오창공장 원료로 본격 조달하기 시작했습니다. 면역글로불린 제제 '알리글로'의 미국 판매 확대에 맞춰 오창공장의 2분기 가동률은 95% 수준에 도달했으며, 2028년까지 원료 혈장의 80%를 자체 조달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지원 포인트 · 미국 혈장 확보와 국내 생산 및 판매로 이어지는 공급망 내재화가 실현되고 있습니다. 오창공장의 가동률이 높아지고 생산 활동이 확대됨에 따라 생산 운영 및 품질 관리 인력의 역할이 중요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