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서울경제8월 27일
로슈 제넨텍에 3.2조 원 규모 비만 신약 후보물질 기술수출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비인크레틴 계열 비만 신약 후보물질 'HM17321'을 로슈의 자회사 제넨텍에 기술이전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한미약품은 약 2,700억 원의 반환 의무 없는 선급금을 확보했으며, 향후 개발 및 상업화 단계에 따라 최대 3조 2,000억 원 규모의 마일스톤을 수령하게 됩니다.
한미약품이 파트너사 인수를 통해 신약 개발 주도권을 확보하고 비만 신약 후보물질을 대규모로 기술수출하고 있어요.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비인크레틴 계열 비만 신약 후보물질 'HM17321'을 로슈의 자회사 제넨텍에 기술이전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한미약품은 약 2,700억 원의 반환 의무 없는 선급금을 확보했으며, 향후 개발 및 상업화 단계에 따라 최대 3조 2,000억 원 규모의 마일스톤을 수령하게 됩니다.
한미약품이 국내 첫 비만 신약 '에페'에 스마트폰 앱 기반 디지털 치료제를 결합한 신개념 의약품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어요. 약물치료 효과를 데이터 기반의 생활 습관 관리로 확장해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하고 유지하도록 돕는 시스템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지원 포인트 · 비만 치료를 시작으로 불면증,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으로 치료 대상 질환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에요.
한미약품의 독자 약효지속 플랫폼 기술인 '랩스커버리'를 적용한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가 올해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어요. 국내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3상에서 유의미한 체중 감소 효과를 확인했으며, 이를 시작으로 비만 전주기를 관리하는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순차적으로 개발할 계획이에요.
지원 포인트 · 해외 신약을 도입하는 대신 자체 기술로 비만 치료제 전 과정을 상업화하며 한국인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요.
이번 주 새 공고 2건을 열었어요.
올해 새 공고 6건을 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