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인력뉴시스9월 12일
SK하이닉스 하반기 채용 방식 개편 및 AI 활용 경험 필수화SK하이닉스가 하반기 기술사무직 신입 채용에서 기존의 자기소개서 문항을 없애고 AI 활용 경험과 직무 전문성 중심의 서류 항목으로 재편했습니다. 지원자는 AI를 활용한 문제 해결 경험을 구체적으로 작성해야 하며, 면접 단계에서도 전용 거대언어모델(LLM)을 활용해 과제를 해결하는 심층 면접을 거치게 됩니다.
SK하이닉스가 협력사 R&D 지원과 자회사 상장 가능성 고지, 특허 재심사 청구 및 장기 공급 계약 체결 등 사업 전반의 안정성 강화와 리스크 대응을 위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요.
SK하이닉스가 하반기 기술사무직 신입 채용에서 기존의 자기소개서 문항을 없애고 AI 활용 경험과 직무 전문성 중심의 서류 항목으로 재편했습니다. 지원자는 AI를 활용한 문제 해결 경험을 구체적으로 작성해야 하며, 면접 단계에서도 전용 거대언어모델(LLM)을 활용해 과제를 해결하는 심층 면접을 거치게 됩니다.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인공지능(AI) 메모리용 첨단 패키징 생산 공장 건설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40억 달러 이상이 투입되는 이 공장은 2028년 완공을 거쳐 2029년부터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양산할 예정입니다.
SK하이닉스가 학력과 전공 대신 AI 활용 역량과 문제 해결 과정을 평가하는 'AI 해커톤 2026'을 개최합니다. 본선 참가자 중 우수한 성과를 보인 인원에게는 향후 채용 지원 시 서류 면제 등을 포함한 패스트트랙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지원 포인트 · AI·반도체 분야 실무 역량을 입증할 수 있는 기회로, 우수 성과자에게는 실제 채용 과정에서 서류 전형 면제 등의 패스트트랙 혜택이 주어집니다.
올해 새 공고 13건 · 5개 직무에서 뽑았고 법무·리스크가 가장 많았어요.
자세히 보기계열사 SK플라즈마가 이번 주 새 공고 8건을 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