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올해 2분기 매출은 7,492억 원, 영업이익은 801억 원을 기록했어요. 상반기에 여러 신작을 선보였으나 일부 작품 외에는 시장 반응이 뚜렷하지 않았고 마케팅 비용이 늘어나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줄어들었어요. 이에 따라 회사는 다작 중심에서 개별 작품의 수명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하고 있어요.
지원 포인트 · 신작 출시 전략이 많은 수의 게임을 내놓는 것에서 개별 작품의 장기 흥행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