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이 지난 11일 인베스터 데이를 열고 더마와 헤어케어 부문을 새로운 글로벌 성장축으로 삼는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에스트라·일리윤 등 더마 브랜드는 2030년 합산 매출 1조 원을 목표로 하며, 헤어케어 역시 미쟝센과 라보에이치를 앞세워 미국·남미 시장 비중을 60% 이상으로 키울 계획입니다.
지원 포인트 · 글로벌 소셜·커머스 마케팅 및 헤어앤뷰티 제품개발 직무는 회사가 발표한 SAT(Social-Amazon-TikTok) 전략과 헤어케어 매출 1조 원 달성 목표가 직접 연결되는 영역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