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세계적인 항공 서비스 평가 기관으로부터 최고 등급인 '5성 항공사'에 6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최근 3년 6개월간 1,100억 원을 투입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라운지 리뉴얼을 마무리했으며, 생성형 AI 챗봇 출시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이 세계적인 항공 서비스 평가 기관으로부터 최고 등급인 '5성 항공사'에 6년 연속 선정되었습니다. 최근 3년 6개월간 1,100억 원을 투입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라운지 리뉴얼을 마무리했으며, 생성형 AI 챗봇 출시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이 오는 9월 1일부터 저궤도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를 도입해 전 좌석 승객에게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합니다. 기존 기내 와이파이보다 최대 20배 빠른 속도로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이 가능하며, 보잉 777-300ER 등 주요 장거리 노선 기종부터 우선 적용한 뒤 전 기종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대한항공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9.3% 증가한 13조 8,881억 원을 기록했으나, 종속회사 실적 부진과 고환율에 따른 외화 환산 손실로 순손실을 기록했습니다. 12월 아시아나항공 합병을 앞두고 자산유동화증권(ABS) 조기 상환과 주식매수청구권 대금 등 대규모 자금 소요에 대비해 2.6조 원의 현금을 비축하며 유동성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오는 12월 23일부터 인천~히로시마 노선에 에어버스 A321neo 기종을 매일 투입해 정기 운항을 시작합니다. 일본 대도시를 넘어 아오모리, 니가타 등 지방 소도시 노선 공급을 확대하며 비즈니스 및 환승 수요 선점에 나섭니다.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20.1%, 3.8% 증가하며 견조한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다만 2분기에는 유가 및 환율 상승으로 인한 연료비 부담이 급증하며 영업이익률이 작년 동기 대비 4.8%p 하락했습니다.
대한항공이 오는 12월 23일부터 인천~히로시마 노선을 매일 운항하며 일본 소도시 네트워크를 강화합니다. 히로시마는 마쓰다 본사와 마이크론 생산시설이 위치한 산업 거점으로, 관광객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상용 수요까지 확보하려는 전략입니다.
관련 공고신입 조종사(민경력) 모집306일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