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는 에스넷시스템과 '사업 전환 전략 파트너십'을 맺고 AI 인프라의 설계부터 구축, 운영까지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공동 추진합니다. 양사는 AI 데이터센터, 보안, 스플렁크(Splunk) 기반 IT 운영 등 5대 영역에서 시스코의 솔루션과 에스넷의 구축 역량을 결합한 패키지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시스코는 에스넷시스템과 '사업 전환 전략 파트너십'을 맺고 AI 인프라의 설계부터 구축, 운영까지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공동 추진합니다. 양사는 AI 데이터센터, 보안, 스플렁크(Splunk) 기반 IT 운영 등 5대 영역에서 시스코의 솔루션과 에스넷의 구축 역량을 결합한 패키지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시스코는 AI, 실리콘, 보안 등 핵심 전략 분야로의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전체 인력의 5% 미만인 4,000명 미만의 감원을 진행합니다. 척 로빈스 CEO는 AI를 단순 비용 절감이 아닌 혁신 확대 수단으로 활용하여 고객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시스코코리아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의 이동형 진료버스에 스마트 화상 원격진료 인프라를 구축한 '메디버스(Medibus)'를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시스코의 차세대 방화벽과 웹엑스 기반 통합 협업 솔루션을 적용해 의료봉사 현장의 환자와 병원 내 전문의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초연결 의료 인프라를 구현했습니다.
시스코가 보안·관측성 플랫폼 스플렁크의 인공지능 기능을 온프레미스 환경으로 확장하고, 엔비디아와 협력해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AI를 운영할 수 있는 '시스코 AI POD'를 공개했습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민감한 데이터를 외부 클라우드로 이전하지 않고도 보안 사고 조사와 맞춤형 AI 에이전트 구축 등 '에이전틱 SOC' 기능을 자체 인프라에서 구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스코의 기업용 이메일 보안장비인 '시큐어 이메일 게이트웨이'에서 인증 없이 시스템 최고 권한을 탈취할 수 있는 치명적인 SQL 인젝션 취약점(CVE-2026-76461)이 발견되었습니다. 해당 취약점은 보안 업데이트 공개 전부터 실제 공격에 악용된 것으로 확인되어 미국 CISA의 KEV 목록에 등재되었으며, 시스코는 물리 및 가상 장비 전체에 대한 최신 버전 업데이트를 권고했습니다.
에이전틱 AI 시대를 대비해 AI 개발 단계부터 보안을 적용하는 'AI 디펜스'와 임직원의 안전한 AI 사용을 지원하는 'AI 액세스' 솔루션을 제시했습니다. 앤트로픽, 오픈AI 등 프론티어 AI 모델 개발사들과 협력해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탐지하고 보안 모범사례를 자동 적용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