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회사인 카카오가 카카오톡·AI 사업 중심의 '카카오AI'와 카카오모빌리티 등 자회사 관리 중심의 '카카오X'로 인적분할을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카카오모빌리티는 내년 1월부터 투자 및 자회사 관리 전문 회사인 카카오X의 산하 계열사로 편제될 예정입니다.
모회사인 카카오가 카카오톡·AI 사업 중심의 '카카오AI'와 카카오모빌리티 등 자회사 관리 중심의 '카카오X'로 인적분할을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카카오모빌리티는 내년 1월부터 투자 및 자회사 관리 전문 회사인 카카오X의 산하 계열사로 편제될 예정입니다.
김건희 여사와의 친분을 이용해 카카오모빌리티 등으로부터 투자금을 유치했다는 의혹에 연루된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가 항소심에서도 무죄와 공소기각 판결을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특검의 수사 범위를 벗어난 공소 제기는 절차상 효력이 없으며, 투자 유치 과정에서의 배임이나 횡령 혐의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미국예탁증서(ADR) 상장을 위한 등록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번 상장은 2대 주주인 TPG의 투자금 회수를 목적으로 검토 중이며, 시장에서 평가받는 약 5조 5,000억 원의 기업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자율주행과 로봇을 결합한 '피지컬 AI' 사업의 확장성이 핵심 승부처로 지목되었습니다.
관련 공고머신러닝 research scientist (R&D)상시 채용카카오모빌리티가 9월 15일 열리는 '제10회 대구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밋업데이'에 선도기업으로 참여하여 유망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자율주행, AI, 모빌리티 등 주요 수요 분야에서 스타트업과 1대1 매칭을 통해 협업 실증 과제를 발굴하고 시장 진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카카오모빌리티가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발족한 '민간판로개척지원사업' 협의체에 참여합니다. 이번 협의체를 통해 모빌리티 분야의 수요 과제를 제시하고, 파운드리머 및 포레 등 지역 스타트업과 함께 기술·서비스 실증(PoC) 및 사업화 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IPO)를 위한 등록신고서를 비공개로 제출했습니다. 약 1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뱅크오브아메리카와 모건스탠리 등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내의 중복 상장 규제를 피해 미국 시장으로 방향을 선회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