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성과매일경제9월 6일
마이크로소프트 2분기 깜짝 실적 달성 및 코파일럿 유료 사용자 급증마이크로소프트가 매출 9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AI 비서인 코파일럿 유료 라이선스가 3,000만 개를 넘어섰으며, 미래 수익 지표인 상업용 잔여이행의무(RPO)도 6,780억 달러에 달해 기업들의 AI 구독 계약이 활발함을 나타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매출 9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AI 비서인 코파일럿 유료 라이선스가 3,000만 개를 넘어섰으며, 미래 수익 지표인 상업용 잔여이행의무(RPO)도 6,780억 달러에 달해 기업들의 AI 구독 계약이 활발함을 나타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한 110여 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를 활용한 사이버 공격에 대비해 민관 공동 '디지털 방어막' 구축을 촉구하는 공동서한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AI 에이전트의 통제 불능 해킹 사고 등 정교해지는 보안 위협에 맞서기 위해 각국 정부의 지원과 기업 간의 새로운 협력 체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지원 포인트 · 마이크로소프트가 보안 솔루션 '퍼셉션'을 운영하며 글로벌 보안 기준 수립을 주도하고 있는 만큼, 보안 컨설팅 및 엔지니어링 직무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소식입니다.
무스타파 술레이만 마이크로소프트 AI CEO가 미국과 중국의 AI 기술 경쟁과 별개로 양국 간 안전 협력을 제안했습니다. 그는 중국과의 경쟁이 자체적인 안전 조치를 미루는 구실이 되어서는 안 되며, 양국이 안전 관리 방식을 공유하는 협약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주 새 공고 2건을 열었어요.
올해 새 공고 20건 · 6개 직무에서 뽑았고 영업·사업개발이 가장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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