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전략29CMetoday.co.kr8월 24일
29CM, 이구홈 영등포 타임스퀘어점 오픈하며 복합쇼핑몰 첫 진출무신사가 운영하는 셀렉트숍 29CM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홈·라이프스타일 매장인 '이구홈'의 네 번째 지점을 열었습니다. 성수와 여의도 등 2030 상권 위주에서 벗어나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복합쇼핑몰로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넓히려는 전략입니다.
무신사가 운영하는 셀렉트숍 29CM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홈·라이프스타일 매장인 '이구홈'의 네 번째 지점을 열었습니다. 성수와 여의도 등 2030 상권 위주에서 벗어나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복합쇼핑몰로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넓히려는 전략입니다.
가수 지드래곤과 협업해 만든 캐릭터 '조앤프렌즈'를 활용한 3D 실리콘 교통카드 키링이 출시됐어요. 이 상품은 주요 편의점과 아트박스를 비롯해 라인프렌즈 스퀘어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될 예정이에요.
국내 리테일 법인인 라인프렌즈 스퀘어의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41.1% 증가한 약 475억 원을 기록했어요. K팝과 버추얼 IP를 활용한 팝업스토어 및 리테일 사업이 매출 성장을 이끌며 순손실 규모도 전년 대비 축소됐어요.
관련 공고Commerce Platform Operations Assistant상시 채용라인프렌즈 스퀘어의 공식 파트너사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IP 특화 매장인 ‘케이팝스퀘어’를 열었어요. K팝 IP 기반 상품과 포토부스 등 팬 참여형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오프라인 거점을 주요 상권으로 확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