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인력매일경제8월 19일
경쟁사 애널리스트 영입을 통한 리서치 역량 강화금융 산업 및 우주 산업을 담당하던 애널리스트들이 한국투자증권 리서치본부로 합류합니다.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이 직접 면접을 진행했으며, 전문 인재 확보를 통해 리서치본부의 전문성과 분석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지원 포인트 · 업계 내 숙련된 전문가를 영입하여 리서치 분야의 분석 깊이를 더하고 대외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시도입니다.
한국투자증권이 AI 데이터센터 개발을 위한 금융 주관 및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전국 주요 대학을 방문하여 채용과 연계된 캠퍼스 투어를 진행하고 있어요.
금융 산업 및 우주 산업을 담당하던 애널리스트들이 한국투자증권 리서치본부로 합류합니다.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이 직접 면접을 진행했으며, 전문 인재 확보를 통해 리서치본부의 전문성과 분석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지원 포인트 · 업계 내 숙련된 전문가를 영입하여 리서치 분야의 분석 깊이를 더하고 대외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시도입니다.
한국투자증권이 9월 2일 경북대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한양대, 서울시립대, 고려대, 국민대 등 전국 8개 대학에서 '한투 캠퍼스 투어'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금융교육과 직무 소개, 현직자 멘토링뿐만 아니라 모의투자대회와 리서치 경연대회 등 채용 연계 프로그램 안내를 포함한 종합 커리어 플랫폼으로 운영됩니다.
한국투자증권이 올 상반기 영업이익 2조 1701억 원을 기록했어요. 브로커리지, 투자은행(IB), 자산관리(WM) 등 전 부문이 성장하며 반기 만에 작년 연간 영업이익에 해당하는 실적을 확보했어요. 특히 위탁매매 순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1.4% 증가했고,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도 100조 원을 넘어섰어요.
지원 포인트 · 특정 사업에 쏠리지 않고 위탁매매, 투자은행, 자산관리 세 축이 균형 있게 성장하는 수익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어요.
이번 주 새 공고 1건을 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