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성과매일경제8월 15일
은행 넘는 순이익에도 미래에셋증권 목표가 하향 왜?미래에셋증권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1조 9,052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어요. 하지만 세전이익의 64%가 스페이스X 평가이익에서 발생했으며, 최근 해당 주가 하락으로 인해 3분기 실적이 적자로 돌아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증권사들의 목표주가가 낮아지고 있어요.
미래에셋증권은 사외이사 사임에 따른 감사위원회 결원을 보충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며 리스크 관리 중심의 내실 경영과 일본 증권사 인수를 통한 해외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어요.
미래에셋증권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1조 9,052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어요. 하지만 세전이익의 64%가 스페이스X 평가이익에서 발생했으며, 최근 해당 주가 하락으로 인해 3분기 실적이 적자로 돌아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증권사들의 목표주가가 낮아지고 있어요.
미래에셋증권이 '미래에셋 IMA 4호'의 성과보수 기준수익률을 연 5%로 상향하며 자금 유치에 나섰습니다. 원금이 보장되면서 시중은행보다 높은 수익을 제공하는 IMA 상품을 통해 기업금융(IB) 자산을 위한 유동성 실탄을 확보하려는 전략입니다.
지원 포인트 · IMA 사업 확대를 통해 확보된 자금이 기업대출과 인수금융 등 기업금융(IB) 자산 운용 역량 강화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북미 리테일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증권 플랫폼인 '퍼블릭닷컴' 인수를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퍼블릭닷컴은 약 30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한 핀테크 기업으로, 미래에셋증권은 이번 인수를 통해 북미 시장에 조기 안착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지원 포인트 · 인도 셰어칸 인수 사례와 같이 현지 플랫폼 인수를 통해 해외 리테일 시장 진출 속도를 높이고 디지털 금융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새 공고 7건을 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