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가 LG CNS와 협력해 경기도 고양시 삼송 데이터센터에 직접 칩 냉각(DTC) 방식의 액체냉각 인프라를 도입합니다. 이는 AI 연산에 필수적인 고성능 GPU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기 위한 조치로, 내년까지 구축과 실증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관련 공고[NAVER Cloud/한국에이아이컴퓨팅센터] 클라우드 GPUaaS 상품 기획 (경력)5일 남음네이버클라우드가 LG CNS와 협력해 경기도 고양시 삼송 데이터센터에 직접 칩 냉각(DTC) 방식의 액체냉각 인프라를 도입합니다. 이는 AI 연산에 필수적인 고성능 GPU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기 위한 조치로, 내년까지 구축과 실증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관련 공고[NAVER Cloud/한국에이아이컴퓨팅센터] 클라우드 GPUaaS 상품 기획 (경력)5일 남음디지털화폐 전문기업 에이다루트가 iM뱅크의 CBDC 실증사업인 '프로젝트 한강' 2단계를 수주했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네이버클라우드 기반의 운영 인프라가 함께 제공되어 디지털화폐 서비스의 개발과 운영을 지원합니다.
네이버가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AI 팩토리 구축에 나섭니다. 브룩필드가 최대 90억 달러를 조달하고 엔비디아가 10억 달러를 투자하는 방식으로, 단순 데이터센터 임대를 넘어 글로벌 고객에게 AI 컴퓨팅 자원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네이버클라우드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할 전망입니다. 국가보안기술연구소 등과 손잡고 국내 보안 생태계에 활용할 독자 AI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성낙호 네이버클라우드 총괄이 참여한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에서 AI 주권의 기준을 모델 보유에서 안정적인 '운용 주권'으로 확장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AI 시대에는 모델의 성능보다 실제 시스템에서의 안정적인 작동 능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꼽혔습니다.
네이버가 2019년 이후 7년 만에 상반기 신입 개발자 공개채용을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대규모 공채 방식에서 벗어나 AI 활용 역량을 갖춘 인력을 선별하고 전체 구조를 설계하는 고숙련 인재 중심의 채용으로 기조가 변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