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네이버가 네오클라우드 산업 성장에 따른 가능성을 확인하며 엔비디아의 핵심 전진기지로 기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1단계 200메가와트 규모의 인프라 구축을 시작으로 아시아 시장 확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 중 고객사 수주 계약과 지분 투자가 가시화될 예정입니다.
지원 포인트 · 네이버는 7년 이상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구축 및 가동하여 거대언어모델(LLM)을 학습시키고 서비스에 적용해 본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AI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에 따라 아시아 지역으로 확장되는 인프라 수요를 공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