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시밀러를 넘어 글로벌 신약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미국 FDA로부터 ADC 신약 후보물질 3종에 대한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아 개발에 속도가 붙었으며, 오는 11월에는 차세대 4중 작용 비만 치료제의 비임상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2028년까지 임상 단계 파이프라인을 현재의 3배 이상인 25종 규모로 확대하는 로드맵을 추진 중입니다.
지원 포인트 · 항체-약물 접합체(ADC) 및 비만 치료제와 같은 신규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입이 본격화됨에 따라 신약연구 분야의 전문 인력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